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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의 중요 요소인 자금운영에 있어 사세를 확장 및 설비투자시 자기 자본 한도내에서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은행차입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5년 이내 상환이 가능한 범위로 제한하고 이미 대출이 진행시에는 확장을 지양하는 무차입경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의 추구와 발전에 있습니다. 그러나 급속한 성장은 실패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당사는 당해 소비자 물가 + 10%(두자리 소비자물가 상승시 +15~20%)성장과 이윤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윤은 자본성 투자금액에 대하여 공금리 이상의 수익에 따라 배당할 수 있는 여력을 가져야 하고 이윤 창출 기여도에 따라 사원-성과급, 임원-스톡옵션, 주주-배당 등의 합리적 분배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공금리 수익의 70%미만의 수익 발생시 구조조정, 진로수정, 감원 등의 경영합리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영변수에 대하여 2중 3중의 대비책을 마련하여 상존 위험성에 대비하는 경영으로 불량채권0%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1세기의 기업경쟁력은 기술 경쟁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술 외적인 요인에 의한 성장추구보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독창적 기술의 개발과 라인의 개발(기술제휴)에 의한 매출 증대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특히 영업에서와 관리면에서도 저비용 고효율의 기술적 제도의 도입과 운용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또한 개발된 기술의 특허, 계약, 법률적 보호 문제에도 철저히 대비하며 이러한 회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기술인력에 대한 최우선 대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직과 조직원을 믿어라! 그러나 확인하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행해지는 모든 경영활동에 대하여 반드시 수칙을 정하고 이에 근거한 경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모든 사원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변하는 시대상황에 맞도록 지속적으로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정과 변경은 제반절차에 따라 이사회 통과 후 공표, 시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수칙을 지키지 않고 영업 등의 행위를 했거나 불확실한 정보 및 지식으로 인한 경영손실 발생시 모든 손실을 행위주체(개인 및 팀원)가 책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경영정책은 이사회, 팀장회의 등에서 논의되며 합의된 결론도출 실패시 시행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본이나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라는 믿음으로 경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인사의 시행을 원칙으로 하고 인재의 양성과 채용에 힘쓰며 능력에 따른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