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간부강령
 
 
간부는 조직의 대표의 목적과 취향, 방법을 이해하려고 애쓰고 그것이 수칙(합리적으로 제정된 것)에 위배되지 않는 한 복종하고 섬기고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간부는 간접, 직접적으로 자신이 이루어 놓은 업적이 객관적으로 평가 기록되어 누구에게나 공감성이 있어야 하며, 특히 이사들에 의해서 객관성이 입증되어야 한다.

간부는 자신의 문제나 입장이 가장 늦게 제시되어야하며 첫째는 상사, 그다음은 부하 그다음은 상황(종형으로) 4번째가 자신이고 자신이 희생되어 조직이 살 수 있다면 그것이 결과적으로 그 조직의 그 위치에 자기가 올라 있을 때 자신에게도 유익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야한다.

간부는 업무를 처리하는 기준을 설정하고 몸소 실천하며 그 기준이 잘못되었을 때는 품의변경할 줄 알아야 하며 부하직원이 준수하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간부는 감성에서 벗어날 줄 알아야하며 객관성을 돌출할 줄 알아야 하며 일방적으로 부하직원이나 기타 조직원을 감싸거나 비판하여서도 안된다.

간부는 매사에 미리, 넓게, 깊게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하며 날카롭게 판단하고 결단력있게 실시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간부는 항상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도 말아야하며 신의와 의리를 제일로 신봉하여야 하며 회사상황을 항상 예의 분석하여 신의나 의리가 붕괴되지 않도록 대표에게 보고시정할 수 있어야 한다. .

간부는 회사전반의 제무제표사항을 객관성있게 이해하고 있어야한다.

간부는 대표나 이사가 잘못 판단하지 않도록 항상 보완자료를 제시하고 대화를 요청하며 상사가 최고의 이윤추구와 합리적 분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간부는 자신이 하는 일이 누구에게나 부정적이거나 시비의 대상이 되거나 타인을 위축되게 하거나 해서는 안되며 사회통념상의 도덕, 양심을 이탈해서는 안된다.

간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허위보고, 과장보고, 왜곡보고 또는 은폐보고해서는 안되며 사실에 입각해서 사실만을 보고하여야하며 느낌이나 짐작, 유추등인 경우에는 그 사실을 분명히 하여야한다.

간부는 년간, 월간, 주간, 일간의 목표를 설정하고 또한 지시받은 목표가 꼭 달성될 수 있도록 시행세부사항을 실천하여야 하며 부하직원을 지도, 계도하여야 하며 그 목표가 달성되지 못하였을 시는 자기 책임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간부는 조직의 가장 위대한 힘은 인력의 인화단결임을 터득하고 있어야 하며 양질의 인력을 뽑는 일과 키우는 일을 위하여 항시 노력하여야한다.

간부는 부서간 상하간 권한과 책임의 한계, 업무의 범위를 항시 대화하여 구분짓고 어느 부서 누구의 권한인가를 분명히 하여 그 업무가 잘 처리되도록 충분한 지식을 습득하여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처리하여야하며 잘못 되었을 시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한다.

간부는 회사의 업무를 공무임을 자각하고 개인의 생할을 사무임을 인식하여 공인으로서 공무를 우선할 줄 알아야한다.

간부는 회사의 일체의 기밀을 보안할 줄 알아야하며 어떠한 경우에라도 기밀을 누설하여서는 안된다.

간부는 본인의 의견을 보고에 의해 상의 결정하는 것을 생활화 하여야하며 보고, 상의, 결론, 집행, 결과보고의 윤회에 의해서 모든 업무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철칙으로 알아야한다.

간부는 지시받은 일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달성하여야하며 그 일이 결정단계에서 앞뒤를 재지않고 "예" "예"로 대답하고 돌아가서는 흐지부지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간부는 상사에게 약속한 사항은 약속한 상사와 합의 없이 어떠한 경우라도 변경해서는 안된다.

간부는 항시 품행을 단정히 하며 대중앞에서 흥분하거나 고성을 높이거나 등의 예의에 어긋나는 일을 해서도 안되며 체력관리를 철저히 하여 항상 건강하고 활력넘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한다.